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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에게 넘긴 만취한 22살 항공과 여친
작성자 : 익명
1221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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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에게 넘긴 만취한 22살 항공과 여친


난 24살, 여친은 22살로 대학생 커플임.

평소 ntr 성향이 있었는지 종종 다른 남자한테 내가 아는 여자가 먹히는 모습이 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어 가끔 상상만 했음.

그러다가 이번 여친이 나이도 어리고, 술도 약해서 소주 좀 빠르게 마시면 몸도 못가누고 완전히 뻗어버리는 걸 보고 계획을 해봄.

때는 9월 초. 아직 낮엔 덥고 밤엔 선선한 정도. 나올 때 미리 반팔에 미니스커트 입고 나오라 함. 여친 자취방은 학교 앞 원룸촌. 여친 자취방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의 술집에서 술 엄청 먹고, 완전 꽐라돼서 쓰러졌을 때 택시 태움. 앞자리에 태울까 했는데 기사님 편하게 드시라고 뒷자리에 눕힘. 그리고 나도 엄청 취한 척, 여자친구 아닌 척 대충 주소 알려주고 보냄. 그리고 택시비는 일부러 현금으로 기사한테 쥐어주고 나는 후딱 여친 주소 맞은 편 빌라 계단에서 기다림. 여친 집 앞이 원룸촌에 으슥해서 택시 세우고 딴짓하기 좋고 나도 숨어서 보기 좋음.



택시가 오길 기다리던 찰나, 택시기사가 딱 예상한 장소에 세움.

나는 진짜 택시 바로 좌측 빌라 1층하고 2층 계단 사이 창문으로 숨어서 봄.

살짝 내려다보는 구조라 만약 기사가 뒷좌석 조명까지 키면 진짜 최적으로 다보였음.

기사가 차를 세우고 라이트 끄고 한참 앉아서 고민을 하는지..부르면서 깨우는건지..뒷좌석에 있는 여친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문을 열고 내리더니, 주변을 살피고 뒷문을 열고 들어감.

이게 상황이 운전석 뒷쪽에 여친 머리, 조수석 뒤쪽에 다리를 두고 누워있고 택시기사가 조수석 뒷문 열고 들어간 상황임.



문 열고 들어가서 앉더니 깨우는 척하면서 어깨를 흔듬. 그러다가 아예 뻗은 걸 확인하자 한 10초간 고민하더니, 아무리 생각해도 놓치면 후회할 일생일대의 기회라 생각했는지 결국 손이 다리로 향함.

손으로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 올라가며 만지는데, 중년 남자가 어린 여자애 살결을 음미하는 느낌이었음.

그러다가 여친을 일자로 바로 눕히더니 치마를 팬티가 다 보이게 골반 위까지 걷어올림.

50대로 보이는 택시기사였는데, 20대 초반에 예쁘고 몸매도 좋은 여자애가 만취해 정신을 잃고 누워있는걸 보고 꼴리는지, 여친을 보고 감탄하며 한 손으로 바지 위로 자기껄 주물거리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여친 반팔 위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함.

그러다 여친 위로 올라타더니 키스를 하면서, 하체를 여친 다리 사이에 위치시키고 앞뒤로 흔들며 비벼댐.

그러던 중 기사가 잠시 일어나더니 여친 티셔츠를 브라 위까지 올리고, 브라까지 가슴 위로 올리고 한 손으로는 가슴을 만지면서 입으로 다른 쪽 젖꼭지를 빨기 시작함.

한 1분 정도 만지고 빨고 하던 도중, 한 손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여친 팬티 속으로 들어감.

팔이 흔들리는 걸 보니 손가락 2개를 여친 조개에 넣고 위아래로 흔드는 것 같았음.

이때부터 나도 꼴려서 바지에 손 넣고 딸치기 시작함.

한 2분 동안 손가락 넣고 흔들다가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는지 택시기사는 여친 팬티를 벗김.

시발 때가 됐나 해서 나도 바지 지퍼까지 내리고 본격적으로 딸침.

택시기사는 급한 듯 거친 숨을 몰아쉬며 벨트를 허겁지겁 풀고 바지를 벗어던지더니, 여친 앞에 앉아 여친 다리를 벌림.

뒷좌석 조명 덕분에 보였는데 50대지만 20대에 예쁜 항공과 여자애를 맛본다는 기대감과 흥분감 덕분인지 꼿꼿하게 서있는 상태였음.

그리고 드디어 ㄱㅊ를 넣으려는지 밑에 보면서 한 손으로 발기된 ㄱㅊ를 잡고 위 아래로 비비더니 여친 ㅂㅈ에 대고 쑥 밀어넣음.

넣자마자 그 쾌감에 황홀해 미칠려고 하는 택시기사의 표정을 보자 나는 ntr의 엄청난 쾌감과 이 상황이 주는 흥분감을 참지 못하고 그만 싸버림.

이게 왠 떡이냐 횡재한 택시기사는 치마는 허리춤까지 올라가있고, 티셔츠랑 브라는 가슴 위로 올라가 있는 22살 항공과 여학생의 쫄깃한 조개에 자지를 넣은 채 본격적으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함.

손으로 양쪽 무릎을 잡은 정상위 자세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 택시기사의 시야에 보이는 것은 각선미 죽이는 여대생의 벌어진 다리와..그 사이의 핑크빛 조개 속을 들락날락 거리는 자신의 검붉은 자지..

너무나 자극적인 광경에 이번엔 눈을 질끈 감고 자지의 느낌에 집중한 채 양 손으로 여대생의 가슴을 쥐고 피스톤 운동을 해보는 택시기사.

약 1분 정도 지나자 이번엔 여친의 하얗고 얇은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마치 SNS에서나 보던 예쁜 여대생의 얼굴을 바라보며 앞뒤로 허리를 흔드는 택시기사.

이때.. 비록 술에 만취해 정신을 잃었지만, 아래에서 느껴지는 육체적인 자극에 무의식적으로 신음을 내뱉기 시작하는 여자친구...

"아.." 

"하으.."

신음소리를 들은 택시기사의 허리놀림이 더 빨라진다.

번화가를 지날 때 마다 눈을 사로잡던 젋고 예쁜 여대생을 자신이 따먹는다는 정신적 흥분감과.. 흔들리는 핑크색 유두의 B컵 정도 되어보이는 예쁜 가슴..

그리고 20대 초반 여성의 조임이 주는 쾌감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던 것일까.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지 약 4분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택시기사의 허리 움직임이 빨라지더니, 갑자기 자지를 빼 손으로 자지를 흔들며 여친의 배 위에 사정하기 시작한다.

여자친구의 애액에 젖어 번들거리는 택시기사의 검붉은 자지가 뒷좌석 실내등에 빛난다..

얼굴은 시벌게진 채 아랫 입술을 깨문 황홀한 표정으로 많은 양의 정액을 싸지르는 택시기사.

여친의 배는 물론 일부는 가슴까지 튄다.



옆에 앉아 호흡을 고르며 만족감을 느끼던 택시기사는, 휴지를 꺼내 배 위의 정액을 닦으려다, 잠시 멈추더니 이대로 가기는 아쉽다는 듯 핸드폰을 꺼내 여친의 반라와 배 위에 사정한 정액 등을 찍는다.

그리고 헐래 벌떡 옷을 대충 입고 나와 담배를 핀 뒤, 엄청 호들갑 떨면서 여친을 깨우는데, 옹알대고 안일어나니까 일으켜 세워서 빌라 1층 현관에 기대놓은 채 차를 몰고 떠나는 택시기사.

나도 얼른 내려가서 건너편 주택 현관에 기대 쓰러져 있는 여친을 데리고 여친 자취방으로 복귀함.

흔적을 없애기 위해 옷은 세탁기에 넣어 빨아버리고, 집에서 자주 입는 추리닝으로 갈아입힘.

다음날 일어났을 때 기억하는지 여부를 확인해보고, 기회되면 나중에 또 다양한 사람들에게 시도할 생각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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